1분말씀

[1분말씀] 에베소서 2:14_자기 몸으로

설왕은... 2025. 8. 2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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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 2:14, 개정)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둘로 나뉘었던 것을 하나로 만드시고, 중간에 막힌 담을 헐어내셨습니다. 그 담을 허무신 방법은 다름 아닌 자신의 육체, 곧 십자가에서 내어주신 몸이었습니다. 이는 평화가 결코 쉽거나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평화가 유지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분열과 다툼이 생겨납니다. 참된 평화는 애쓰고 헌신할 때 세워집니다. 때로는 온몸으로 막힌 담을 부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고갱 <황색의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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