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엡 2:14, 개정)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예수님은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둘로 나뉘었던 것을 하나로 만드시고, 중간에 막힌 담을 헐어내셨습니다. 그 담을 허무신 방법은 다름 아닌 자신의 육체, 곧 십자가에서 내어주신 몸이었습니다. 이는 평화가 결코 쉽거나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 줍니다. 가만히 있으면 평화가 유지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분열과 다툼이 생겨납니다. 참된 평화는 애쓰고 헌신할 때 세워집니다. 때로는 온몸으로 막힌 담을 부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300x250
반응형
'1분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분말씀] 갈라디아서 5:26_헛된 영광 (0) | 2025.09.06 |
|---|---|
| [1분묵상] 누가복음 24:5_지금 우리에게 (1) | 2025.08.30 |
| [1분말씀] 갈라디아서 4:6_아빠의 마음 (2) | 2025.08.16 |
| [1분말씀] 누가복음 11:9_응답은 지연되어야 한다 (7) | 2025.08.08 |
| [1분말씀] 시편 95:6_품위 유지 방법 (0) |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