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말씀

[1분말씀] 시편 3:8_새로운 시작

설왕은... 2025. 11.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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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 주의 복을 주의 백성에게 내리소서.” (시편 3:8)

 

환난 속에 머물고 싶은 사람은 없습니다. 누구나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지요. 애쓰다 보면 빠져나올 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환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불행처럼 느껴지지만, 사실 그 순간부터 새로운 국면이 열립니다. 내 힘의 한계에 도달한 순간입니다. 우리의 노력으로는 도저히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이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멈추어 기도합니다. 구원은 오직 여호와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복을 내려 주시기를 구할 때, 비로소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이 시작됩니다.

 

Eastman Johnson, Child at Prayer, circa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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