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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광활한 땅도 흔들립니다. 우리는 헤아릴 수 없는 위대함 앞에서, 끊이지 않는 신비 안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심심하고 따분할 틈이 없죠. 우리도 위대하게 살아갑시다. 오늘도 좋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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