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한말씀

[수요한말씀] 시편 46:10_잠시 멈춤

설왕은... 2025. 12. 3.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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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열차가 도착했다는 소리를 멀리서 들으면 막 뛰어가죠. 문이 닫히려는 순간 가까스로 들어갔는데 반대쪽으로 가는 열차를 탔다는 것을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우리 삶이 그런 식으로 흘러가기도 합니다. 멈추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누군가 나를 위해 일하고 있는 것도 보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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