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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2:21, 개정) 『이르되 가이사의 것이니이다 이에 이르시되 그런즉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서 일상의 의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삶 속에서 자신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그의 신앙은 쉽게 공허해지고 때로는 웃음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하루를 성실히 살아내고, 주어진 자리에서 맡은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가이사의 것을 가이사에게 바치는 삶입니다. 대한민국의 시민으로서, 회사의 직원으로서, 부모와 자녀로서, 배우자와 친구로서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해야 합니다.
비신앙인에게는 그것으로 끝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과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 맞추는 일입니다. 그래서 예배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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