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말씀

[1분말씀] 시편 22:22_신앙의 성장 방식

설왕은... 2025. 12. 2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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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22:22, 개정)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인의 상처는 아직 완전히 아물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시인은 하나님을 찬송하기로 결단하고, 주의 이름을 형제들에게 선포합니다. 그리고 사람들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노래합니다. 우리는 흔히 고통이 끝나야 찬송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고통 한가운데서 드려지는 찬송이 신앙을 더 깊게 만듭니다. 그렇게 드러난 신앙의 모습은 누군가에게는 믿음의 증언으로 남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이와 같은 방식으로, 함께 자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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