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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3:7, 개정)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이 무엇일까요? 쉬운 것 같은데 어렵고, 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 때, 혹은 그냥 사랑할 때라고 해 보죠. 가끔은 그런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이 정도 사랑했으면 된 것 아니야?' 그런데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사랑이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저의 삶과는 많이 다르네요. 저는 어떤 것을 참고 어떤 것을 믿고 어떤 것을 바라며 어떤 것을 견디거든요. 고린도전서 말씀을 보니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어떻게 모든 것에 대해 이런 자세를 가질 수 있을까요? 많이 온 것 같은데 아직도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이렇게 사랑할 수 있다면 별천지가 펼쳐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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